온라인 시력 검사

화면 크기를 맞추고 거리를 정한 뒤, 고리의 뚫린 쪽을 골라 보세요.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입력한 글과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요.

1. 화면 크기 맞추기

신용카드나 신분증(85.60 × 53.98 mm)을 화면에 대고, 점선 바깥 테두리가 카드와 같은 크기가 될 때까지 막대를 움직이세요.

카드를 여기에 대 보세요

2. 검사 방법 고르기

3. 검사

「검사 시작」을 누르면 여기에 고리가 나와요.

키보드 방향키로도 답할 수 있어요. 대각선은 숫자 키패드 7·9·1·3, 모르겠으면 5나 스페이스를 누르세요.

이 검사는 화면·조명·거리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간이 측정이며 의료 검사가 아니에요. 시력이 떨어졌거나 눈이 불편하면 안과에서 검사를 받으세요.

사용 방법

  1. 고리의 틈은 시력 1.0일 때 1분각(1/60도)이 되도록 「거리 × tan(1분 ÷ 시력)」으로 그리고, 고리 바깥 지름은 틈의 5배예요.
  2. 먼저 카드를 화면에 대고 점선 상자를 같은 크기로 맞추세요. 화면의 실제 크기를 알아야 고리를 정해진 크기로 그릴 수 있어요.
  3. 거리를 고른 뒤 그만큼 떨어져 앉아 한쪽 눈을 손바닥으로 가리고 「검사 시작」을 누르세요. 2 m 이상이면 다른 사람에게 버튼을 눌러 달라고 하거나 무선 키보드를 쓰면 편해요.
  4. 고리의 뚫린 쪽을 고르세요. 한 단계에서 4개 중 3개를 맞히면 더 작은 고리로 넘어가고, 마지막으로 통과한 단계가 추정 시력이에요.
  5. 밝은 곳에서 평소처럼 안경이나 렌즈를 낀 채로 하세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안과 검사를 대신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를 안과 검사처럼 믿어도 되나요?

아니요. 화면 밝기, 픽셀 크기, 실제 거리,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간이 측정이에요. 대략적인 변화를 살펴보는 데만 쓰고, 진단이 필요하면 안과에서 검사를 받으세요.

카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신분증·운전면허증·교통카드처럼 대부분의 플라스틱 카드는 신용카드와 같은 국제 규격(ID-1) 크기예요. 자가 있다면 점선 상자의 가로가 85.6 mm가 되게 맞춰도 돼요.

브라우저를 확대하면 다시 맞춰야 하나요?

네. 브라우저 확대 비율이나 화면 배율이 바뀌면 고리 크기도 달라지므로 다시 맞추세요. 맞춘 값은 주소에 담기니 같은 기기에서는 그 주소로 다시 열면 돼요.

스넬렌 표기 20/20은 무슨 뜻인가요?

20피트(약 6 m)에서 보통 시력인 사람이 20피트에서 보는 것을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소수 시력 1.0과 같아요. 미터 기준으로는 6/6이라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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