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업 타이머
시작한 날짜와 시각을 고르면 그때부터 흐른 시간이 1초마다 늘어나요.
입력한 글과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해요.
0일
0시간
0분
0초
- 지난 일수
- 0
- 시간으로
- 0
- 분으로
- 0
- 초로
- 0
사용 방법
- 제목을 적고(없어도 돼요) 시작한 날짜와 시각을 고르세요. 시각을 모르면 0시 그대로 두면 돼요.
- 「카운트업 시작」을 누르면 흐른 일·시간·분·초가 실시간으로 늘어나요. 지난 시간을 시간·분·초로 바꾼 값도 함께 보여요.
- 연애·기념일처럼 첫날을 1일로 세는 날수도 따로 보여 줘요.
- 「링크 복사」로 주소를 보내면 같은 화면을 다른 기기에서도 바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지난 일수」와 「며칠째」는 왜 하루 차이가 나요?
「지난 일수」는 시작 시각부터 꽉 채워 흐른 24시간의 수이고, 「며칠째」는 시작한 날을 1일로 세는 방식이라 보통 하루가 더 많아요. 사귄 날이나 기념일은 보통 「며칠째」 방식으로 세요.
미래 날짜를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아직 시작 전이라는 안내와 함께 0에서 멈춰 있다가, 그 날짜가 되면 자동으로 세기 시작해요. 남은 시간이 궁금하면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쓰세요.
기록이 기기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시작 시각과 제목은 주소에만 담겨요. 즐겨찾기하거나 링크를 보관해 두면 다음에도 같은 화면을 열 수 있어요.